미수령 주식 찾기 2026, 예탁결제원 주식찾기 조회부터 모바일 청구까지 (1.47조원)
🆕 최신 업데이트2026년 10월 15일 공개 · 한국예탁결제원 발표와 보도 기준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주식이 약 1조 4,707억원어치나 쌓여 있다고 해요.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2만 6천여 명의 몫이에요(국정감사 자료 보도).
예전에 회사 주식을 받았거나, 부모님이 종이 주권을 갖고 계셨다면 남 일이 아닐 수 있어요. 마침 예탁결제원이 11월 6일까지 집중 찾아주기 캠페인을 하고 있어요.
Q. 안내문을 못 받았는데 저도 조회할 수 있나요?A. 네, 안내문을 받지 않았어도 예탁결제원 명의개서대행 사이트의 "주식찾기" 메뉴에서 직접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 30초 핵심 요약
- 미수령 주식: 배당·무상증자로 받은 주식을 안 찾아간 것
- 조회: 예탁결제원 사이트 "주식찾기" 메뉴
- 모바일 청구: 주식 500만원·현금 100만원 이하(개인)
- 집중 캠페인: 2026년 10월 12일~11월 6일
- 실기주과실은 따로: 증권사 통해 청구, 11월 30일까지 캠페인
조회는 생각보다 간단해요. 다만 미수령 주식과 실기주과실은 찾는 곳이 달라서 헷갈리기 쉬워요.
순서대로 정리해 볼게요.

미수령 주식, 왜 생길까요
종이 주권을 가진 주주에게 배당이나 무상증자로 새 주식이 나와도, 주소가 바뀌면 안내를 못 받아요. 그렇게 주인이 안 찾아간 주식을 명의개서대행기관이 보관하고 있어요.
| 항목 (2026년 8월 말) | 규모 |
|---|---|
| 미수령 주식 수 | 약 8억 84만 주 |
| 평가액 | 약 1조 4,707억원 |
| 미수령 주주 | 2만 6,280명 (개인 2만 2,526명) |
예탁결제원은 행정안전부 주소로 안내문을 보내지만, 작년엔 전체 주주의 절반도 못 받았다고 보도됐어요. 그래서 직접 조회해 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미수령 주식 조회 방법
예탁결제원 명의개서대행 사이트에서 본인 확인만 하면 바로 볼 수 있어요.
- 예탁결제원 명의개서대행 사이트(ta.ksd.or.kr)에 접속해요.
- "주식찾기" 메뉴를 눌러요.
- 안내에 따라 본인 인증을 마쳐요.
- 내 이름으로 남은 주식·배당금이 있는지 확인해요.
잠든 돈은 한 곳에만 있지 않아요. 휴면예금 조회 방법과 숨은 보험금 찾기도 같이 확인하면 좋아요.
청구는 모바일 또는 방문
금액이 크지 않은 개인 주주는 휴대폰으로 바로 청구할 수 있어요. 기준을 넘으면 직접 방문해야 해요.

| 방법 | 조건·준비물 |
|---|---|
| 모바일 청구 | 개인, 주식 500만원 이하 또는 현금 100만원 이하 |
| 직접 방문 | 신분증, 본인 명의 증권계좌 |
| 종이 주권 보유 | 실물 주권 지참 |
방문은 예탁결제원 서울 본사나 지역 고객센터로 가면 돼요. 주식을 받을 본인 명의 증권계좌가 미리 있어야 해요.
대리인이 가거나 돌아가신 분의 주식을 상속인이 찾을 때는 서류가 달라요. 방문 전에 예탁결제원에 필요한 서류를 꼭 물어보세요.
실기주과실은 따로 찾아요
실기주과실은 종이 주권을 찾아간 뒤 내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안 해서 생긴 배당금·무상주예요. 미수령 주식과 이름이 비슷하지만 청구 창구가 달라요.
- 규모: 대금 약 451억원, 주식 약 232만 주 (2026년 9월 말)
- 조회: 예탁결제원 홈페이지 "실기주과실 조회 서비스"
- 청구: 주권을 찾아간 증권사를 통해 신청
- 캠페인: 11월 30일까지 (NH·미래에셋·KB·삼성증권 참여)
퇴직 후 잊은 돈이 있다면 미청구 퇴직연금 조회법도 함께 보세요.

"우리 집엔 주식 없어"라고 생각해도, 예전 직장이나 부모님 명의 주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조회에 돈이 드나요?A. 예탁결제원 사이트 조회는 따로 비용 안내가 없어요. 문자나 전화로 수수료를 요구하면 의심부터 하세요.
A. 캠페인은 집중 안내 기간이에요. 조회 메뉴는 기간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A. 주식을 옮겨 받을 본인 명의 증권계좌가 필요해요. 먼저 계좌를 만든 뒤 청구하면 돼요.
마무리
미수령 주식은 예탁결제원 "주식찾기"에서, 실기주과실은 예탁결제원 조회 후 증권사에서 찾아요. 소액이면 휴대폰으로도 청구할 수 있어요.
오늘은 내 이름과 부모님 이름으로 주식찾기 조회를 한 번씩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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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나 가족 단톡방에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한 분이라도 잠든 주식을 찾을 수 있어요.
사진: Robertversteeg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ota_photos / Flickr (CC BY-SA 2.0), Downingsf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stevepb / Wikimedia Commons (CC0)
✏️ 작성자: 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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